전주·군산·김제서 4명 확진…전북, 누적 2411명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7월 08일
|
 |
|
| ⓒ e-전라매일 |
| 전북지역에서 밤새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
8일 전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저녁부터 이날 오전 11시 사이에 총 4명(전북 2408~2411번)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전주 2명과 군산 1명, 김제 1명 등 3개 시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전주 확진자(전북 2408번)는 전날 확진된 전북 2398번과 접촉자로 분류됐다. 또 다른 전주 확진자(전북 2410번)는 서울 성동구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해오다 확진됐다.
김제 확진자(전북 2409번)도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가족의 일원이 선행 확진된 후 자가격리를 이어왔다. 군산 확진자(전북 2411번)는 특별한 감염경로를 찾지 못했지만, 지난 5일 전남 목포 등 타지역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확진된 것으로 분석됐다.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의 이동동선 및 접촉자를 찾기 위해 핸드폰 GPS와 카드사용 내역, CCTV 등을 활용해 역학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7월 0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