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전주·완주 등서 12명 확진…전북 누적 2527명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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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북도 방역당국은 전날 저녁부터 이날 오전 11시 사이에 총 12명(전북 2516~2527번)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군산 5명과 전주 2명, 완주 1명, 기타(미군) 4명 등 3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이 중 군산 확진자(전북 2522번)는 경기 화성시의 확진자와 연결고리가 나왔다.
이렇게 확진된 전북 2522번은 군산에 거주하는 2명(전북 2525·2526번)으로 이어졌다. 역학조사에서 이들은 같은 동선이 나왔다.
완주 확진자(전북 2517번)도 지인이 경남 확진자와 접촉이, 전주 확진자(전북 2526·2524번)는 현재까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군산의 미공군에서는 지표환자로 분류된 전북 2459번과 접촉한 4명(전북 2518~2521번)이 확진되기도 했다.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의 이동동선 및 접촉자를 찾기 위해 핸드폰 GPS와 카드사용 내역, CCTV 등을 활용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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