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밤새 4개 시·군 24명 확진…누적 3516명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8월 28일
|
 |
|
| ⓒ e-전라매일 |
|
전북도 방역당국은 28일 전날 오후부터 이날 오후 1시 사이에 총 24명(전북 3493~3516번)이 코로나19 양상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주 8명과 기타(해외입국) 7명, 익산 6명, 군산 2명, 부안 1명 등 4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주에서는 가족 간 확진 사례가 주를 이뤘다. 당장 전날 확진된 전북 3489번과 가족 관계인 2명(3503·3504번)이 확진됐다. 전북 3489번은 현재까지 감염경로를 알 수 없고, 코로나19 증상이 발현한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부부(전북 2501·3506번)간 확진 사례도 나왔다. 이들은 앞서 자녀 3명(전북 3477~3479번)이 확진된 후 확진됐다. 익산에서는 지난 23일 전북 3401번과 동선이 겹친 2명(전북 3509·3501번)이 확진됐다.
터키를 거쳐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시리아인 4명(전북 3493~3496번)과 모르코인(전북 3508번)이 확진되기도 했다. 그 외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외국인 노동자, 자가격리 중 확진되는 등 다양한 사례가 나왔다.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와 접촉자를 찾기 위해 핸드폰 GPS와 카드사용 내역, CCTV 등을 활용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8월 2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