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9개 시군서 34명 확진…누적 4247명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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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에서 지역 간 이동이 많았던 추석연휴를 반영하듯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시·군에서 나왔다.
24일 전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부터 이날 낮 12시 사이에 총 34명(전북 4214~4247번)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전주 10명과 익산 8명, 군산·김제 각 5명, 정읍 2명, 순창·고창·남원·진안 각 1명 등 9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도내 14개 시·군 중 다수 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이 중 전주에서는 집단감염이 나온 음악홀과 연결고리로 1명(전북 4239번)이 포함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6일 확진된 지표환자 전북 3737번과 접촉자로 분류된 후 다음 날인 7일부터 자가격리를 이어왔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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