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 `신속한 대응` 하천으로 추락한 운전자 무사 구조
지난 17일 왕궁리 부상천서 추락사고 발생
경성원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0월 20일
|
 |
|
| ⓒ e-전라매일 |
|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한 운전자가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2시쯤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부상천에서 트럭이 하천으로 추락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금마119안전센터 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때 40대 운전자가 차량 파손으로 인해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상태였다.
이에 대원들은 구조장비를 이용해 차량 문을 개방 후 운전자를 구조했다.
이 후 원광대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치료를 받도록 했으며, 다행히 큰 부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마119안전센터 손혜용 팀장은 “폭이 좁은 도로를 운전할 경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도로 사정이 좋지 않은 구간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전방 상황을 파악한 후 통과할 것”을 당부했다. |
경성원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0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