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마음사랑병원, 완주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기관선정
내년 1월부터 5년간 운영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2월 05일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기관으로 인산의료재단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을 선정했다. 3일 완주군은 최근 김성명 부군수를 비롯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사회복지학과 교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간위탁 적격자심의위원회를 열어 소양면에 위치한 인산의료재단 마음사랑병원을 위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마음사랑병원은 2022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5년간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을 위탁받아 완주군민 및 재가정신질환자를 위한 정신보건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완주군보건소 2층에 위치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민간기관에 위탁해 정신건강증진사업,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 등 각종 정신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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