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6:53: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독자투고

“차 긁고 그냥가면 안돼요”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15일
ⓒ e-전라매일
지난 2017년 6월 3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경미한 물적피해 교통사고를 낸 뒤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도주한 운전자 처벌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사고를 내고 도주한 후 “사고 사실을 몰랐다”라며 무책임한 주장을 하는 운전자가 여전히 많다.
도로교통법 제54조1항은 인적 피해가 없는 경미한 물적 피해 교통사고를 낸 뒤 피해자에게 인적사항(이름, 연락처, 주소 등)을 제공할 의무를 명시하고 있으며 이를 어기고 도주한 운전자는 2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지고 이와 별개로 벌점 25점까지 부과된다.
주차뺑소니범이 되지 않으려면 사고현장을 이탈하기 전에 피해자에게 연락을 취해 인적사항을 제공하고, 연락처가 없으면 112 및 가까운 경찰관서에 사고가 일어난 장소, 차량 번호 등을 신고하면 된다.
경찰은 주차 뺑소니 사고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범용 CCTV 영상 및 블랙박스를 통해 뺑소니범 검거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 e-전라매일

/정철호 익산경찰서 경위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2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