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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돌순아 오늘 날씨가 어떨까? 네, 오전에는 맑고 밤에는 비가 오겠습니다. 그래, 음악이 듣고 싶구나 아, 네 어느 노래가 듣고 싶나요? “봄날은 간다”가 듣고 싶은데. 오늘따라 그 노래가 듣고 싶다. 그때 그 봄날이 눈에 선하구나. …………………… 아이들도 보고 싶고…
<시작노트> 온종일 혼자서 지내시는 분들께 말동무 돌순이(Ai)를 보내드렸으면 하고 소원해본다 할머니와 돌순이(Ai)의 대화가 왠지 눈에 밟힌다.
/김 상 수 전북시인협회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