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군대 입대 중단과 K-POP 홈타운의 꿈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고 방치한 단군 이래 처음으로 전라도 아들들이 만든 K-POP의 세계적 성공을 지속시켜어야한다 병역의무라는 허울을 볏겨주어 중단없이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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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도의 아들 그들만의 독창적 아이디어와 능력으로 이뤄낸 4차 산업시대의 무한한 가치와 돈, 이들의 돈과 아이디어를 바로 고향 땅, 그들의 아버지 땅에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마당을 만들고 기회를 주어 K-POP의 본거지임을 홈타운, 고향임을 세상에 알게 하고 이들 딴따라 기업이 이 고향 땅에서 어떻게 제대로 활개치는 날을 만들 수 있을까? 그러나 가장 큰 걸림돌이 바로 BTS 병역 문제이다. 지금까지 이 세계 음악시장에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성공을 거둔 전라도 아들들이 세운 성공을 그저 구경만 하는 입장이었지만 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병역 문제라는 큰 걸림돌을 누군가는 총대를 매고 치워줘야 한다. 그렇게 할 사람은 바로 전라도를 지도하는 도지사, 시장, 전라도 의원님들이다. 구경만 하지 말고 제대로 전라도 어른 노릇 아버지 역할을 해달라는 부탁이다. BTS의 병영문제를 해결해 주고 나서 첫 번째로 제안 프로젝트 하나! 올해 2023년 8월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The World Scout Jamboree)가 세계 127개국에서 청소년과 지도자 5만 명 이상이 참여하여 우정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 세계적인 야영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새만금 열린 공간에서 127개국의 청소년들이 인종, 국적, 종교를 떠나 모여 12일간 벌이는 축제에 특별 BTS 음악 캠프를 제안한다. 감옥같은 군대를 보내는 대신 BTS의 특별한 음악캠프를 만들고 잼버리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등 다양한 음악축제를 기획할 수 있고. 그 K-POP의 바탕이 되는 전라도 고유의 판소리, 호남 좌도농악과 우도농악, 세계적인 전라도 기악곡인 산조등과 어우러진 실험적 클로스오버 음악 프로그램들도 실험할 수 있고 그 신명과 장단을 자연스럽게 전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체험하는 프로젝트 제안이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점, 꼭 같이 이루워야 할 일이 바로 새만금 북쪽으로 한 두 시간이면 데려올 수 있는 북한의 잼보리 청소년들을 특별히 초대하여 12일간의 꿈같은 축제무대에 동참시키는 것이 있다. 전라북도 자치도의 첫 번째 독자적인 자치행정 정책이 되길 기대해본다. 둘째 제안이 현재 전주에 설왕설래하는 문제로 1963년 개장. 1980년 증축한 전주 덕진구 덕진동 소재의 종합운동장 재개발 사안이다. 수용인원 3만명 규모의 알토란 부지로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전주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민간 사업자에게 이곳을 양도하고 대신 기부채납을 받아 야구장과 종합운동장을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에다 짓기로 결정 한 것. 사업자는 롯데쇼핑으로 결정하고 롯데쇼핑이 이곳에 쇼핑몰과 호텔, 영화관 등을 건설하는 문화 컴플렉스를 조성하겠다고 했지만 신임 우범기 전주시장이 취임하면서 또 다른 계획들로 바뀌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니 작년 7월 출범한 김관영 전북 자치 정부에서 다시 재개발 계획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같은 BTS 월드, K-POP 본거지 Home Town을 제안하였다. K-POP를 테마로 한 대형 복합 테마공원으로 종합운동장에 지붕을 씌워 최소 1-2만명이 관람 할 수 있는 대규모 공연장 BTS 아레나가 중심이 되어, 전라도 농산물 쇼핑몰과 전주 대표 음식을 테마로 한 K-food점, 청소년과 가족이 저렴하게 숙박가능한 호텔, 그리고 매년 전주 소리축제와 공동으로 클로스오버 무대를 기획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행사와 이벤트가 유튜브, SNS로 생방송하고. CJ ENM. Jtbc등 방송사와 공동 기획한 새로운 음악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작하고자 하는 꿈이다. 또 전주의 대표적 천재 작곡가 유영진을 영입하여 유영진 K-POP 아카데미를 전 세계 젊은이를 대상으로 모집 운영할 수 있는 꿈도 꿀 수 있는 것 아닌가? 전라도민들께 바라는 가장 심각한 제안이 세계 음악시장에서 우뚝 선 주인공이 바로 전라도의 아들임을 자랑스럽게 드러내 놓고 바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알토란 같은 전라도 아들 딸들이 만든 엔터기업을 유치, 명실 공히 K-POP의 본거지 Home Town을 만들자는 제안이다. 이런 꿈같은 K-POP의 본거지 Ho me Town의 꿈은 우선 줄줄이 군대라는 감옥으로 보내야하는 BTS 병역 문제 해결이 관건이다. 전라도 어른들의 힘과 인맥과 아이디어를 동원하여 전라도 아이들이 만든 K-POP의 성공을 중단시키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게 하는 게 전라도민의 역할이 아닌가?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고 방치한 단군 이래 처음으로 전라도 아들들이 만든 K-POP의 세계적 성공을 지속시켜어야한다. 병역의무라는 허울을 볏겨주어 중단없이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
/최공섭 프리랜서 피디 |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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