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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김제체크카드 발급사 확대

삼성카드, 농협카드, 전북은행카드 3개에서 새마을금고 카드 추가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04일
ⓒ e-전라매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5일부터 김제사랑상품권 발급카드사를 4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김제사랑상품권은 올해 5월 김제사랑체크카드를 출시하며 발급카드사를 삼성카드, 농협카드, 전북은행카드로 확대했고 이번에 새마을금고 카드를 추가해 김제사랑카드 발급카드사가 총 4개로 확대된다.
김제사랑체크카드는 기존 충전식 선불카드의 불편함을 보완 출시해 삼성페이, 김제시 택시요금 결제, 그리고 고향사랑페이 앱에서 송금과 잔액 이동이 가능한 편리성을 가지고 있어 새마을금고 카드 출시로 인해 김제사랑체크카드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질 전망이다.
새마을금고 김제사랑체크카드 발급 방법은 기존 김제사랑체크카드 발급 절차와 동일하며 새마을금고에 본인 명의의 계좌가 있어야 하고 고향사랑페이 앱이나 새마을금고를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다.
카드에 상품권 충전을 해야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충전금이 부족하거나 가맹점이 아닌 곳에서 사용 시에는 체크카드로 결제된다. 또한 카드사별로 여러 개의 카드를 보유해도 구매 한도는 소유한 카드 개수와 관계없이 1인당 월 70만 원(지류20만 원)으로 적용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사랑체크카드는 이용 편의성이 높아 상품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발급카드사에 새마을금고를 추가해 상품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비자가 다양한 업종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모집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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