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1 00:50: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생활/스포츠

푸이그, 5년만에 빅리그 복귀?

MLB서 통산 132홈런…2022년 키움서 활약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09일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4)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복귀 가능성이 떠올랐다. <사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소식통에 따르면 일부 MLB 팀들이 푸이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푸이그를 주시하고 있는 팀 중 하나"라고 전했다.
푸이그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MLB에서 활약했다. LA 다저스, 신시내티 레즈,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등을 거치며 통산 타율 0.277, 132홈런 415타점 79도루의 성적을 냈다. 야생마 같은 질주와 강한 어깨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그러나 '악동'으로 불릴 만큼 다혈질인 성격으로 각종 기행을 벌여 자주 구설에 올랐다. 불성실한 태도와 팀 내 불화, 사생활 문제 등도 푸이그의 발목을 잡았다.
결국 MLB 경력이 끊긴 그는 2022시즌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로 건너왔다. 초반 적응에 애를 먹기도 했지만 이내 실력을 발휘하며 126경기 타율 0.277, 21홈런 73타점으로 활약했다. 그해 키움은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치고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다.
키움은 2023시즌에도 푸이그와 동행하려 했지만, 푸이그의 불법 스포츠 도박 연루된 사실이 드러나자 재계약 추진을 포기했다.
푸이그는 베네수엘라,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서 뛰며 MLB 복귀를 꿈꾸고 있다. 만약 푸이그가 올해 MLB 팀과 계약을 맺는다면 2019년 이후 5년 만에 빅리그 무대에 서게 된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0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