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별별체험 협동조합> 제2회 정기총회 성황리 마쳐
박금숙 이사장 "새해에는 특자도에 걸맞는 한옥마을 되도록 정진"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8일
한옥마을 별별체험 협동조합 ‘제2차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한옥마을 별별체험 협동조합은 지난 16일 전주 한옥 마을 종로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한옥마을 별별체험 협동조합은 한옥마을 안에 있는 공방을 운영하는 작가들의 모임이며 현재 36명의 작가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 이 날 전북도의회의장(국주영은의장) 표창에는 보물단지 최수미대표, 아라공방 강해경대표, 전주시의회의장(이기동의장) 표창에는 KingK가공방 양은하대표, 전주한지 행복한공예방 최윤화대표, 한국여성벤처 전북지부(박금옥회장) 표창에는 김명옥김치전통음식체험장 김명옥대표, 마음소풍아트플랜 김승연대표, 전주시소상공인 연합회(유장명회장)표창에는 송미성대표, 라임토리 신유경 대표가 수상하게 됐다. 별별체험 협동조합 박금숙 이사장은 “회원들과 함께 한 2023년은 성장하는 시간이 됐고 2024년에는 특별자치도에 걸맞는 체험과 전시를 통해 세계작가들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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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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