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3년만 이광수 재소환
멤버들, 본격 광수 놀리기 시동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4일
'런닝맨' 멤버들이 3년 만에 배우 이광수 재소환에 나선다. <사진> 4일 오후 6시15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서 멤버들이 3년 만에 이광수 소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가성비 맛집을 돌아다니며 먹방 레이스를 펼쳤다. 개그맨 유재석은 "이광수 왜 안 나오는 거야"라며 '런닝맨' 멤버였던 이광수 소환에 나섰다. 이어 즉석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전화와 동시에 다짜고짜 "녹화 너무 늦는 거 아니야?", "요즘 녹화에 왜 안 나오냐?"며 폭풍 질문을 휘몰아쳐 이광수는 당황을 금치 못했다. 멤버들은 본격 광수 놀리기에 시동을 걸어 정신을 쏙 빼놓았다는 후문이다. 이광수는 채찍질에 당황함도 잠시, 거침없는 입담으로 대응했다. "재석이 형. 재석이 형"을 외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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