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1 00:51: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생활/스포츠

`또 해트트릭` 케인,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 시즌에 4번

케인 "앞으로 몇 주 동안 이런 경기력 계속 선보여야 한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0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네 번째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새 이정표를 세웠다.
케인은 9일(한국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마인츠와 2023~2024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3골을 몰아치며 바이에른 뮌헨의 8-1 대승을 이끌었다.
전반 13분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추가시간과 후반 25분에 연거푸 추가골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개인 네 번째 해트트릭이다.
지난해 9월23일 보훔전에서 분데스리가 진출 1호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10월28일 다름슈타트, 11월5일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소나기골을 퍼부었다.
지난 시즌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에서 뛰다가 새롭게 분데스리가 무대로 이동해 변함없는 공격력을 과시하고 있다.
축구통계전문 옵타에 따르면, 분데스리가 데뷔 시즌에 해트트릭 4회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케인이 최초다.
또 이번 시즌 리그 25경기에서 30골을 기록 중인데 데뷔 시즌 30골 고지는 1963~1964시즌 우베 젤러(30골·당시 함부르크) 이후 처음이다.
케인은 토트넘 시절인 2017~2018시즌과 2022~2023시즌에 리그 30골을 기록했다. 리그 기준으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 득점이다.
아직 리그 9경기를 남겨둬 기록 경신은 초읽기에 들어갔다.
2위 바이에른 뮌헨(승점 57)은 대승에 힘입어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레버쿠젠(승점 64)과 승점 차를 7로 좁혔다.
케인은 "이번 경기가 남은 시즌의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몇 주 동안 이런 경기력을 계속 선보여야 한다. 계속 골을 넣고 싶다"고 했다.
/뉴시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