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나, 성수동 게릴라 공연 성료
공연서 신곡 '바우-와우' 선보여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1일
밴드 '라쿠나'(Lacuna)가 게릴라 라이브 공연을 성료했다. 11일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라쿠나는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EQL 그로브(Grove)에서 게릴라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이날 공연은 12일 오후 12시 발매 예정인 라쿠나 새 싱글 '바우-와우'(bow-wow)의 발표를 기념해 열렸다. 라쿠나는 공연에서 '파 어웨이(Far away·2022)', '존(John·2023)', '우주의 여름'(2023)과 함께 신곡 '바우-와우'의 라이브까지 선보였다. 신곡 '바우-와우'는 화려한 기타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파워풀함을 드러내는 곡이다. 공연을 마친 후 라쿠나는 "성수동에서 진행한 본 게릴라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밴드 음악이 더 많은 대중에게 주목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행보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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