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이슈] 전주을 진보당 강성희 후보, ‘전주 비전, 익사이팅 전주’ 5대 공약
“전주의 자존심 회복하고, 웃음꽃 활짝피는 전주 만들 것” 서부권 교통체증 및 삼천동 주차 지옥 해결 등 공약 발표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3일
22대 총선 전북 전주을 지역구에 나선 진보당 강성희 예비후보가 전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웃음꽃 활짝 피는 전주를 만들겠다며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강성희 예비후보는 13일 전북툭별자치도의회에서 관련 기자화견을 열고 “윤석열 검찰독재 조기 종식과 전주발전을 이룰 검증된 큰 일꾼”임을 강조하며 “5대 전주비전을 실현해 전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웃음꽃 활짝 피는 전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강 예비후보는 ‘전주비전 : 익사이팅 전주’를 주제로 먼저 ▲전주 연고 시민 프로농구단을 창단해 전주의 자존심을 회복하겠다고 했다. 또 총선 후 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에 맞춰 ▲농협중앙회 유치를 위한 범도민 추진기구를 만들고, 한국투자공사 등 금융 공기업 유치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강성희 예비후보는 이밖에 ▲전주-완주-익산, 공유도시 확대로 광역도시 기반 구축 ▲전주경륜장 부지에 청년 혁신파크 조성:전주를 ‘청년예술 수도’로 ▲서부권 교통체증 및 삼천동 주차지옥 해결 등 5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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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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