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숯불갈비 전주점 적십자 나눔 명패달기 캠페인 동참
“여의동이 따뜻한 정이 넘치는 동네되는데 앞장서고 싶다”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4일
전주시 여의동에 위치한 두레숯불갈비 전주점(대표 이은정)이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희망을 전달하고자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은정 대표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여의동이 따뜻한 정이 넘치는 동네가 되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한편,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는 매월 3만원 이상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에 부착해주는 명패이며, 지난 2010년 캠페인 시작 후 도내 음식점, 병원, 중소기업, 주유소 등 다양한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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