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이 노래 때문에 알바 잘렸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7일
배우 송지효가 아르바이트에서 잘린 사연을 처음 공개한다. <사진> 7일 오후 6시15분 방송하는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서 차를 타고 봄의 대표 음식과 장소를 찾아다니는 레이스를 진행하다 송지효는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를 듣고 과거를 회상하며 이 같이 털어놨다. 송지효는 "옛날에 아르바이트 시절이 떠오른다. 내가 이 노래 때문에 잘렸잖아!"라고 고백한다. 멤버들은 "지효 같은 아르바이트생이면 손님들 많이 왔을 거 같은데…"라며 의문을 가졌다. 그러다가 "기억 못하겠지만, 계산대에 돈이 비었던 거 아니냐"며 '나쁜 손' 의혹을 제기하는 너스레를 떨었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