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1 07:24: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사건사고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선수단 선발

1달 여 간의 훈련기간을 거쳐 6월 3일 전북대표로 전국대회 출전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23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주낙동)는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선수단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을 목표로 화재, 구조, 구급분야 등 다양한 종목으로 매년 개최되며, 이중 구급분야는 구급현장에서 구급대원에게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팀전술, 개인술기 2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사진>
소방본부는 대표선수 선발을 위해 구급대원 975명 중 희망자를 모집, 자체 경연을 추진했다.
팀전술 종목은 5명으로 구성된 팀이 실제 현장과 유사한 상황에서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전문심장소생술, 다수사상대응전술 2개 경연을 평가했고, 개인술기 종목은 기본소생술 등 5개 종목을 평가해 3위까지 선발했다.
팀전술 종목 대표로는 익산소방서 이병생 소방장, 완주소방서 김시원 소방장, 노승환 소방장, 군산소방서 최준영 소방교, 임실소방서 이윤상 소방교가 선발됐다.
팀전술 대표팀은 3년 연속 도 1등, 전북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해 왔으며, 이번이 4번째 도전이다.
팀의 리더를 맡은 김시원 소방장은 “이번이 네 번째 도전인 만큼 반드시 우승하고 돌아오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개인술기 종목 대표는 1위 진안소방서 강지훈 소방장, 2위 진안소방서 서영빈 소방사, 3위 전주덕진소방서 김혜훈 소방교가 선발됐다.
1위를 한 강지훈 소방장은 평소 구급전문교육사로서 본인 발전 뿐 아니라 동료 구급대원들의 역랑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구급활동을 하는 동안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켜 하트세이버를 받기도 했다.
이번에 선발된 팀 전술 대표팀 5명과 개인술기 대표 3명, 총 8명은 1달 여간 훈련기간을 거쳐 6월 3일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한다.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 특진의 기회가 생긴다.
권기현 119대응과장은 “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를 통해 우리 구급대원들이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출전하는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2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