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1 01:54: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사설

삼성과 함께하는 전북형 제조혁신사업 기대 크다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와 독보적인 글로벌기업 三星이 도내 중소 제조업 경영 혁신에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주목된다. 전북도와 삼성전자는 19일 전국 최초의 민관 상생 지역특화형 스마트 공장 사업인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도내 70개 중소 제조업체를 선정, 이날 ‘지원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도의회 국주영은 의장, 도내 14개 시·군 단체장, 삼성전자 박승희 CR담당 사장, 김동욱 ESG & 스마트공장 지원센터장, 안태용 전북중소벤처기업청장, 정철영 (사)전북-삼성 스마트 CEO포럼 대표와 70개 선정기업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전북을 대한민국 중소기업 제조혁신 1번지로 도약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른 지원 범위와 역할은 ▲도와 시·군은 행·재정적 지원 ▲선정기업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성실 수행 ▲도의회는 스마트 제조혁신 확산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입법 지원, 삼성전자는 ▲그동안 보유한 제조혁신 노우하우 전수와 스마트공장 특화 교육 및 선정기업의 사후 판로 개척, 스마트 CEO 포럼은 ▲선배 기업으로서의 성공사례 공유, 전북테크노파크는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관리 지원 등이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혁신과 판로 개척 등 단계별 맞춤형 전주기 지원으로 첨단 제조업을 향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삼성이 전북기업을 위해 이번처럼 적극적으로 나선 일은 근래에 없던 일이다. 전에 새만금개발 관련 프로젝트 참여를 발표한 적은 있었으나 2년여를 끌다가 有耶無耶된 일 외에는. 이번 사업은 말 그대로 국내 최초의 민관 상생 지역특화형 사업이고, 삼성이 앞장서고 있다. 제발 끝까지 함께해 성공되길 바란다.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