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동백섬의 현향신화’ 개최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9일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완주문화재단이사장유희태)은 부산가야금연주단의 공연 '동백섬의 현향신화'를 오는 20일(금) 오후 7시 30분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동백섬의 현향신화에 ‘현향신화’는 가야금의 소리(울림)로 새로운 풍류 소리가 조화를 이룬다는 뜻으로 부산 동백섬에 대한 설화를 가야금의 소리로 전달한다.
또한 영상을 활용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더해 전체 스토리의 이해를 높이고 음악적으로 새롭게 스토리텔링하여 부산의 지역적 특색이 반영된 기획 공연이다.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은 ‘2024 전국풍류자랑’ 선정 공연 총 5개 중 세 번째 공연을 선보이며, 각 공연 마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룬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음악적 경험이 제공될 것이다.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완주문화재단 이사장유희태)은 "2024 전국풍류자랑 공연을 통해 많은 작품이 선정돼 다양하고 수준 높은 우수 공연을 완주군민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운 가야금 선율을 들려드리고자 하오니 부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전국풍류자랑 공연정보와 티켓 예매는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culture.wanju.go.kr)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이광현 기자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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