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1 00:38: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생활/스포츠

‘예상 밖 부진’ 고영표 “아쉬운 경기 보여드려 죄송”

팬들 향한 글 남겨…"좋은 선수, 좋은 투수로 발전할 것" 다짐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4일
한국 야구대표팀 고영표(KT 위즈)가 대만전 패배 후 팬들에게 사과와 감사 인사를 건넸다.
고영표는 14일 자신의 블로그에 팬에게 전하는 글을 남겼다.
늦은 시간까지 응원과 격려의 댓글을 남겨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려 글을 남긴다고 적은 고영표는 "아쉬운 경기 보여드려 팬분들 그리고 팀 동료들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이다.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팬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늘 경기 잊지 않고 계기로 삼아서 좋은 선수로 좋은 투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고영표는 전날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조별리그 B조 대만과 1차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6실점에 그쳤다.
팀에서 가장 든든한 선발 투수로 평가받고 첫 경기를 맡았지만 2회 만루 홈런에 이어 투런포를 얻어맞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고영표가 무너지며 일찌감치 흐름을 내준 한국은 3-6으로 패했다. 조 2위까지 오를 수 있는 슈퍼라운드(4강) 진출에도 빨간 불이 들어왔다.
1차전에서 아쉬움을 삼킨 고영표는 조별리그 최종전인 18일 호주와 경기에도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