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농촌인력안정적 수급위한 지원체계 마련
-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지원 및 기숙사 건립지원 2건 공모사업 선정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7일
군산시가 지난 26일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지원 및 농업 근로자(외국인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 2건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지속적인 농업인구 감소 및 고령화, 농촌노임 상승 등 농촌인력의 고질적인 문제 해소 ▲중소가족농 및 귀농귀촌인, 청년창업농 등 다양한 농촌 단기인력(일 단위 일시 사업) 수급 ▲농가의 인력난 해결을 위해 지난 11월 공모를 신청했다. 특히 공모 선정을 통해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지원 사업 선정을 통해 운영지원금 1억 원,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위한 사업비 24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군산시는 농촌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지원체계 기반을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농촌 일자리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설을 서두를 예정으로 장소는 대야면 옛 초산부대 내로 내부 시설은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사무실, 휴게공간, 공용주방, 숙소 등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위한 복합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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