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씨름·당구·스쿼시도 ‘GBCH 챌린지’ 동참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5년 02월 10일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염원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10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도내 종목단체 회장들이 ‘2036 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는 캠페인을 지속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조익형 전북씨름협회장과 이병주 전북당구연맹회장, 김성기 전북스쿼시연맹 회장도 ‘GBCH 챌린지’에 참여했다. GBCH는 2036 전주올림픽 유치 구호인 ‘GO BEYOND, CREATE HARMONY(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의 앞 글자를 각각 딴 것이다 이들 회장들은 “올림픽이 전북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체육인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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