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첫 동계 AG 金
한국 선수단 12번째 금메달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1일
러시아 출신의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압바꾸모바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22분45초04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12번째 금메달이다. 또 2003년 아오모리 대회 남자 계주 은메달을 넘어 역대 최고 성적인 사상 첫 금메달이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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