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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문화/공연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하는 제1회 반딧불이 가요제 열린다!

- 9월 9일 무주등나무운동장 무대서 본선
- 8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참가 접수
- 8월 19일 전통생활문화체험관서 예선
- 지역주민들의 반딧불축제 참여 등 상생 기대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28일
무주 반딧불이 가요제가 무주군민 화합 축제로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에서 부활한다. 9월 9일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장(등나무운동장 주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무주반딧불축제위원회는 오는 8월 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무주군에 주소를 둔 군민으로 대한가수협회, 한국가수협회, 한국연예협회, 가수분과 회원 등 기성 가수는 제외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무주군민은 기간 내(7.28.~8.8. 16:00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접수 후 8월 19일 예선무대(무주읍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참가자로 확정되면 9월 9일 저녁 7시부터 개최되는 본선 무대에 오를 수 있다.

대상 1명에게는 무주사랑상품권 1백만 원이 지급되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70만 원, 우수상 1명에게는 50만 원, 인기상 2명에게는 각 30만 원의 무주사랑상품권이 기다리고 있다. 최종 우승자 영상은 축제 홍보 영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현우 무주반딧불축제 지원단장은 “지역주민들의 반딧불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반딧불축제를 만들기 위해 가요제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무주군민들의 신나는 어울림 무대를 위해 SNS를 비롯한 이장회의, 누리집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확대하고 전문가를 초빙해 심사를 진행하는 등 투명성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등 진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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