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1 01:50: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문화/공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고국방문단에게 우리의 소리 선보이며 정겨운 전북 나들이 마무리

전북문화관광재단, 고국방문단 맞이해 임실필봉농악 선보여
고국방문단, 다시 찾은 고향에서 따뜻한 환대 경험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31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 대표이사 이경윤)은 미국 이민자들로 구성된 고국방문단을 대상으로 기획·지원한 임실필봉농악 공연을 선보이며 정겨운 환대의 시간을 마무리했다고 10월 31일 밝혔다.

이번 고국방문단은 전주, 진안, 임실, 순창 등에서 3일간 머물렀다. 재단은 이 가운데 임실의 필봉문화촌 공연을 기획·지원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고국방문단은 전국을 순회하며, 고향의 풍경과 문화를 체험하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국가무형문화재인 필봉농악공연을 관람하며 비나리, 판굿 등 전통농악의 진수를 경험했다. 한 참가자는 “다시 찾은 고국에서 이렇게 환대를 해주니 정말 고향의 품으로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미국은 재단의 핵심 타겟 시장 중 하나로, 앞으로도 전북의 관광 콘텐츠를 알리고 재외동포 및 글로벌 수요층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관광마케팅팀(063-230-7486)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3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