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1 03:30: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대한민국 육상 투척 유망주, 익산서 담금질 마쳐

- 1월 12~2월 1일 '육상 투척 미래 국가대표 동계 전지훈련' 성료 -
- 성호준 전임감독 포함 87명 참여…전국 학교팀과 합동 훈련 진행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2일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담금질이 올겨울 익산의 운동장을 뜨겁게 달궜다.

2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1일까지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육상 투척 미래 국가대표 동계 전지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성호준 전임감독을 비롯한 지도자 12명과 포환·원반 등 종목별 국가대표 후보선수, 청소년 대표, 꿈나무 선수 75명 등 총 87명이 참여했다.

훈련 기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뿐 아니라 전국의 우수 학교팀들도 함께했다. 경남체고·충북체고·보성초 훈련팀 등이 합동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기술을 교류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냈다.

아울러 익산시는 공인 육상경기장과 웨이트트레이닝장을 개방하고, 익산체력인증센터를 통해 체력 측정을 지원하는 등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약 3주간 이어진 이번 전지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골목상권에도 활기를 더한 것으로 평가된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익산에서 안전하게 훈련을 마쳐 뜻깊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