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7:42: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고창군, ‘반띵여행’ 1차 사전신청 조기마감···2차 접수 5월 13일 오픈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6일
전북 고창군의 ‘고창반띵여행’이 신청자 폭주로 신청접수 이틀만인 지난 15일 1차 사전신청이 조기마감 됐다. 2차 사전신청은 오는 5월13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여행기간은 5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1차 신청자의 유형별로는 가족 단위가 50.7%로 가장 많았고. 단체는 33%, 청년은 9% 개인은 7.3%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전라권이 32%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경기 25.7%, 서울 15.8%, 충청 15.6%, 경상 10%, 강원 0.7%, 기타 0.2% 순이다.

고창군은 연초부터 반띵여행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다. 그결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숙박업소 및 음식점, 체험시설 등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와 가맹점 참여 유도를 병행하고, 이용 절차 및 정산 방식에 대한 사전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고창반띵여행’은 사전 신청 후 관내 숙박·식사·체험 등에 사용한 비용을 증빙할 경우 최대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한도는 개인 최대 10만원, 단체(2인 이상) 최대 20만원, 가족 최대 50만원, 청년 최대 14만원이다.

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관광객 소비가 지역 내 재소비로 이어져 음식점, 숙박업, 특산품 판매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