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1 10:29: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사회일반

전주시, 종량제 봉투 공급 확대

흰색 · 초록색 모두 사용 가능… 시민 편의 및 수급 안정성 강화
정부 인정 받은 친환경 봉투 도입으로 편의 · 환경 동시 확보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1일
전주시가 종량제 봉투 공급 체계를 개선하고 친환경 제품 도입에 나섰다.
전주시는 21일 종량제 봉투의 안정적인 수급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급 체계를 개선하고, 녹색기술제품확인을 받은 친환경 종량제 봉투를 일부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기존 흰색 종량제 봉투뿐 아니라 새롭게 도입된 초록색 종량제 봉투도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시는 수급 불균형 방지와 유통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일정 기준에 따라 종량제 봉투를 공급해왔으나, 최근 생산 여건 개선과 물량 확보가 충분히 이뤄지면서 판매소 수요에 맞춘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전환했다.
앞으로는 판매소별 수요를 반영한 공급이 이뤄져 재고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완화되고, 종량제 봉투 구매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종량제 봉투 중 일부는 정부의 심사를 거쳐 녹색기술제품확인을 받은 친환경 제품으로, 환경성과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 제품은 재활용 원료 특성에 따라 기존 흰색과 달리 초록색 계열로 제작됐으며 기능과 사용 방식은 기존 봉투와 동일하다.
시는 이번 공급 확대와 친환경 봉투 도입을 통해 안정적인 물량 확보 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환경 가치 실현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를 필요한 시기에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환경을 고려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