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0 15:2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천하제빵사가 만든 극찬의 그 맛, “임실N치즈빵 맛보고 싶다면 장미축제로”

전국적으로 인기를 끈 화제의 방송 프로그램인 ‘천하제빵’에서 화제가 된 최연소 제빵장인 김진서가 임실N장미축제에서 임실N치즈로 만든 빵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한다.

군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올해 초 MBN과 넷플릿스에서 방영되며 주목받은 프로그램‘천하제빵’과 연계한 특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MBN천하제빵 방송 콘텐츠와 임실군의 대표 특산물인 임실N치즈를 접목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

김성곤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1일
전국적으로 인기를 끈 화제의 방송 프로그램인 ‘천하제빵’에서 화제가 된 최연소 제빵장인 김진서가 임실N장미축제에서 임실N치즈로 만든 빵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한다.

군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올해 초 MBN과 넷플릿스에서 방영되며 주목받은 프로그램‘천하제빵’과 연계한 특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MBN천하제빵 방송 콘텐츠와 임실군의 대표 특산물인 임실N치즈를 접목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체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빵 파티시에인 김진서는 당시 세미파이널, 로컬푸드편에서 모짜렐라와 고다치즈 등 임실N치즈를 활용한 부라타브레드를 개발해 파이널까지 진출, 최종 순위 6위를 기록해 단숨에 ‘빵스타’가 됐다.

축제기간에 군과 김진서 파티시에, 한국영쉐프요리단이 함께 운영하는 팝업스토어는‘천하제빵’을 통해 주목받은 임실N치즈 부레타 브레드를 관광객들과 나누는 특별한 베이커리 나눔행사로 진행된다.

숙련된 제과기술과 임실N치즈의 깊고 풍부한 풍미가 어우러진 다양한 제품은 축제기간 3일 동안 한정 운영될 예정으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특히, 축제 셋째 날인 30일에는 ‘천하제빵×한국영쉐프요리단’특별 이벤트가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김진서 파티시에와 함께 ‘천하제빵’ 최연소 파티시에로 주목받은 김규린, 한국영쉐프요리단이 참여해 임실치즈를 활용한 베이킹 시연과 시식 행사,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 및 가족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큰 호응이 예상되며, 현장에서는 임실 모짜렐라와 고다치즈가 들어간 부라타브레드를 시식 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장미꽃이 만개한 이국적인 축제공간 속에서 수준 높은 베이커리 콘텐츠를 함께 즐길수 있어 맛과 향, 감성이 어우러진 임실만의 특별한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진서 파티시에는 2020년 전국 기능경기대회 은메달, 2025년 월드푸드챔피언십 최우수상 수상 경력을 지닌 실력파 제과인이다. 현재는 서울 마포구에서 베이커리 '오무스'를 운영하고 있다.

군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임실N치즈를 활용한 먹거리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장미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방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천하제빵’의 감동과 임실N치즈의 우수성을 장미축제 현장에서 다시한번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화려한 장미 향기속에서 특별한 베이커리와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임실에서 오감만족 축제를 만끼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곤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시민과 함께 답을 찾다” 김제, 현장 중심 소통 행정 빛나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시·군 조직 정비 본격화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이 시·군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전북형 공연관광 활성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은 지난 5 
전주문화재단, 탄소중립 실천 `그린 투게더 캠페인` 마무리
전주문화재단이 전 임직원이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친환경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전주문화재단은 지난 5월 11일부터 29일까 
옛 선비 유람길 따라 걷는 전북의 산…하얀양옥집 기획전 개막
조선시대 선비들이 기록으로 남긴 유람길이 현대 예술을 통해 다시 관람객들과 만난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일부터 8월 1일까지 복합문화공간  
부영그룹·병무청, 병역명문가 예우 확대 맞손
부영그룹이 병무청과 손잡고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 확대에 나섰다.부영그룹은 2일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에서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대상 레저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