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25 09:35: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든다

사회단체 참여 프로그램 및 자원봉사 공개모집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6월 03일

순창군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장류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사회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이자 2026년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공개모집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사회단체와 봉사단체, 문화예술단체, 청년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전통문화 및 장류 관련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축제 홍보, 관광객 안내, 교통 및 주차 안내, 환경정비, 셔틀버스 안내, 관광안내소 운영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이다. 특히 예비 글로벌 축제에 걸맞은 외국인 관광객 안내 및 통역 지원 분야도 함께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22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및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순창장류축제는 행정과 추진위원회만의 축제가 아니라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대표 축제”라며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더욱 따뜻하고 품격 있는 글로벌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1회 순창장류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발효문화 축제’로서 전통 장류와 발효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글로벌 관광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6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정 결산  
<민선 12년 성과> 심 민 임실군수 12년, 임실은 이렇게 달라졌다  
현장 속으로! 시민과 함께! 전주시의회  
경력단절 여성의 재도전, 익산새일센터가 함께한다  
‘풍천장어와 함께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김제,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으로 ‘문화 활력 도시’ 도약  
장애인 삶의 장벽 허문다… 정읍시 포용복지 본격화  
수십 년 경계 분쟁, 김제 지적재조사가 하나씩 지워간다  
포토뉴스
노복환 개인전 `기억의 결, 시간의 맛` 서울서 개최
서예가 노복환 작가의 개인전 '기억의 결, 시간의 맛'이 오는 28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립미술관 서울분관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40여 년간 한 
전주 전통한지 후계자 육성 결실
전주한지의 전통 제조기술을 계승할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전통문화산업의 핵심 자산인 전주한지의 명맥을 이어갈 차세 
완주 청소년들, 싱가포르서 미래 진로 설계
완주지역 청소년들이 싱가포르에서 첨단 과학기술과 미래산업 현장을 체험하며 글로벌 진로 역량을 키웠다.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은 19일 완주교 
600년 팽나무 지키는 시민들의 약속
군산 하제마을의 상징인 600년 된 팽나무를 지키기 위한 시민 문화행사가 오는 27일 열린다.전북작가회의와 팽나무 팽팽문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전북문화관광재단, `우리가락 우리마당` 개막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전통예술의 대중화와 도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2026 우리가락 우리마당'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