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25 09:41: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순창발효관광재단, 6월 가족 참여형 원데이 클래스 운영

발효·쿠킹·원예 등 다채로운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운영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6월 04일
순창발효관광재단은 6월 한 달간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6월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효를 비롯해 쿠킹, 아로마, 반려동물, 원예,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해 색다른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만들고 배우는 참여형 관광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이다.

6월 원데이 클래스는 매주 토·일요일 운영되며 ▲교육인형극 ▲떡화분 만들기 ▲발효 곶감 샌드 만들기 ▲미니 발효피자 만들기 ▲아로마 큐브 벌레기피제 ▲감정 아로마 향수 만들기 ▲반려동물 샤워바 만들기 ▲미생물 곰젤리 촉촉밤 만들기 ▲미생물 숲 테라리움 ▲발포세라믹 화분 만들기 등 총 16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순창의 대표 자원인 발효를 주제로 한 ‘발효 곶감 샌드’, ‘미니 발효피자’, 미생물 곰젤리 촉촉밤’등은 발효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체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식습관 개선, 인성교육, 생활안전을 주제로 한 교육인형극과 샌드아트 공연·체험도 함께 운영되어 어린이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윤숙 순창발효관광재단 대표는 “순창발효테마파크는 발효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방문객들이 발효의 가치와 순창만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발효테마파크는 발효를 주제로 한 체험과 전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발효문화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6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정 결산  
<민선 12년 성과> 심 민 임실군수 12년, 임실은 이렇게 달라졌다  
현장 속으로! 시민과 함께! 전주시의회  
경력단절 여성의 재도전, 익산새일센터가 함께한다  
‘풍천장어와 함께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김제,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으로 ‘문화 활력 도시’ 도약  
장애인 삶의 장벽 허문다… 정읍시 포용복지 본격화  
수십 년 경계 분쟁, 김제 지적재조사가 하나씩 지워간다  
포토뉴스
노복환 개인전 `기억의 결, 시간의 맛` 서울서 개최
서예가 노복환 작가의 개인전 '기억의 결, 시간의 맛'이 오는 28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립미술관 서울분관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40여 년간 한 
전주 전통한지 후계자 육성 결실
전주한지의 전통 제조기술을 계승할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전통문화산업의 핵심 자산인 전주한지의 명맥을 이어갈 차세 
완주 청소년들, 싱가포르서 미래 진로 설계
완주지역 청소년들이 싱가포르에서 첨단 과학기술과 미래산업 현장을 체험하며 글로벌 진로 역량을 키웠다.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은 19일 완주교 
600년 팽나무 지키는 시민들의 약속
군산 하제마을의 상징인 600년 된 팽나무를 지키기 위한 시민 문화행사가 오는 27일 열린다.전북작가회의와 팽나무 팽팽문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전북문화관광재단, `우리가락 우리마당` 개막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전통예술의 대중화와 도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2026 우리가락 우리마당'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