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북지역본부, 전북은행 손잡고 특별할인 혜택 제공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13일
현대자동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구열)가 전북은행과 손을 잡고 자동차 구입 시 특별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특판적금을 출시한다.
현대자동차 & JB특판적금 가입 고객에게는 현대자동차 구입 시 현대 브랜드 제품 10만원, 제네시스 브랜드 제품 30만원 특별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와 전북은행이 손을 맞잡은 JB특판적금은 또 제1금융권 최고 수준인 연 4.50%(기본금리 2.0%+우대금리 2.50%) 이자율이 적용돼 안정적으로 목돈을 모으려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더해 현대자동차가 8월 들어 선보이고 있는 썸머페스타 세일이벤트와의 중복할인까지 가능하다는 점도 JB특판적금 장점이다. 자동차 구입을 예정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자율 좋은 특판적금에 가입하면서 차값을 이중으로 할인받을 수 있어서다.
현대자동차는 8월 현재 싼타페와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코나EV 제품의 경우 최대 300만원, 팰리세이드와 더 뉴 그랜저, 스타리아 제품은 최대 200만원, 제네시스 GV80 최대 5%. G80과 GV70은 각각 최대 4%, 3% 특별할인해주는 썸머페스타 세일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싼타페와 아이오닉5, 아이오닉6를 구입하는 고객의 경우 300만원 할인과 전북은행 특판적금 추가할인 10만원, 제네시스 GV80을 구입하는 고객의 경우 차량가액 5% 할인과 30만원의 추가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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