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인권경영시스템 3년 연속 인증 이어가
인권영향평가·교육·신고채널 강화…상호존중 조직문화 확산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01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갱신하며 3년 연속 인증을 이어갔다. 바이오진흥원은 2024년 처음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이후 인권경영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인권영향평가를 통한 위험요소 점검, 인권교육, 고충상담과 신고채널 운영 등을 지속해 왔다. 올해는 신고채널을 확대하고 직급별 특성을 반영한 인권교육과 기관장·직원 간 소통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인권경영 실천 다짐과 상호존중 조직문화 캠페인도 이어졌다. 진흥원은 이번 인증 갱신을 계기로 인권침해 예방과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ESG 경영과 연계한 인권존중 문화를 조직과 지역사회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미 원장은 “3년 연속 인증은 임직원 모두가 인권존중을 중요한 가치로 인식하고 실천해 온 결과”라며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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