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박춘원 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금융취약계층 지원 강조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01일
JB금융그룹 전북은행 박춘원 은행장이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취약계층 보호와 포용금융 확산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의 재기를 돕기 위한 취지로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박 행장은 “불법사금융은 금융취약계층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사회문제”라며 “지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람을 위한 금융을 실천하는 데 책임감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들이 불법사금융에 의존하지 않고 제도권 금융 안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북은행은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금융지원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박 행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JB우리캐피탈 김기덕 대표와 신한캐피탈 전필환 대표를 지목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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