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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최종편집 : 2026-06-12 오전 09: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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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화물차 법규위반 대형사고로 이어져
도내 교통 사망자 중 화물차로 인한 사망자는 매년 20%이상 발생하며, 자동차 중 교통사고 치사율은 5.1%로 이륜차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전라매일 기자 : 2022년 04월 27일
[독자투고] 직진우회전 차로 차량에 ‘빵빵’행위 말아야!
며칠 전 직진 우회전 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에 뒤 따르며 우회전 하려던 운전자가 전조등을 위 아래로 조작하면서 경음기를 계속해서 울리는 상황을
전라매일 기자 : 2022년 04월 26일
[독자투고] 보행자 안전을 위한 개정 도로교통법을 준수하자
4월 20일부터 보행자의 안전이 강화되는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되고 있다. 운전자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필요하다.
전라매일 기자 : 2022년 04월 25일
[독자투고] 술 한잔 마시고 잡은 운전대, 불행의 시작입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꽃이 만개하는 4월이 시작되면서 각종 모임과 회식자리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때 빠질 수 없는 술 한잔,
전라매일 기자 : 2022년 04월 13일
[독자투고] 불법무기류 꼭 자진신고 하세요
불법무기류로 인한 강력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테러 위협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경찰청에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동안
전라매일 기자 : 2022년 04월 12일
[독자투고] 도로 위 보행자를 사수하라
가정에서 부모가 아이를 보호하듯 도로에서 모든 운전자는 보행자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주어진다. 그 의무는 갈수록 커지고 책임 또한 피할 수
전라매일 기자 : 2022년 04월 06일
[독자투고] 허위신고 없는 사회를 위한 성숙한 시민의식 필요
지난 1일은 만우절이었다. 긴장하고 있는 곳이 있다면 허위신고를 접수하고 처리하는 경찰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난달 20일 오후 4시쯤, 서울에
전라매일 기자 : 2022년 04월 05일
[독자투고] 음주운전은 가정파탄의 길
여전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다중이 참석하는 모임 등을 자제하고 있는 분위기지만, 최근 코로나 방역수칙이 완화되면서 회식 등 모임이 늘어
전라매일 기자 : 2022년 04월 04일
[독자투고] 도로 위의 복병 전동휠체어, 인식의 전환이 필요
매화꽃이 만연한 봄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며 사람들의 외부 활동도 눈에 띈다. 고령화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는 전동휠체어의 사용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2년 03월 30일
[독자투고] 전라북도 응급의료체계 이대로 괜찮은가?
현재 전북에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에 6천명 넘게 늘어나고 있고 이웃, 가족, 직장동료, 친구 등 코로나19 확진이 안되는게 이상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2년 03월 29일
[독자투고] 서해수호의 날을 기억하며
2002년 우리나라의 월드컵 3/4위전을 앞두고 월드컵 열기가 고조되던 날 더운 6월 29일 오전, 연평도 부근에서는 북한 경비정 2척이 북방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2년 03월 23일
[독자투고] 테러로부터 안전 확보할 예방수칙 준수
인간이 추구하는 삶의 목적은 무수히 많겠지만 그중의 하나가 안전의 확보인데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테러는 이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하루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2년 03월 22일
[독자투고] 집회시위 현장 소음문제, 역지사지 자세로 해결해야
최근 2년이 넘도록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전염병으로 인해 집회시위 문화도 변화의 필요성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소음’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2년 03월 21일
[독자투고] 안전띠착용은 생명을 지키는 일
“안전띠는 생명띠” 우리에게 익숙한 이 문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8년 9월 28일 부터는 일반 도로에서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2년 03월 14일
[독자투고] 올바른 112 신고 방법 “위치 먼저 신고하세요!”
대부분 위급한 경우나 도움이 필요할 때 긴급신고 112를 떠올리곤 한다. 긴급신고 112는 알고 있지만, 막상 급박한 상황이 다가오면 신고 방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2년 03월 09일
[독자투고] ‘소방출동로 확보’우리 모두의 생명로 확보 함께합시다
119가 시민의 신고 전화를 받고 사고현장으로 출동하거나 환자를 병원에 이송하는 경우 그 목표를 완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존재하며 무엇보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2년 03월 07일
[독자투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늦겨울 동장군의 기세가 매섭다. 그러나 계절의 변화는 곳곳에서 느낄 수 있으며 몸과 마음은 자연스럽게 따뜻한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2년 02월 23일
[독자투고] 꺼지지 않은 불빛
2021년 크리스마스가 지나면서 갑작스런 한파가 밀려들고 차가운 바람이 살갖을 매섭게 스치는 늦은 밤 집으로 가면서 남원시청 사무실에 불빌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2년 02월 21일
[독자투고] 소음관리에서부터 평화적인 집회는 시작된다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집회결사의 자유)에 의거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집회를 할 수 있고,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이하 집시법) 제6조,
전라매일 기자 : 2022년 02월 16일
[독자투고] “차 긁고 그냥가면 안돼요”
지난 2017년 6월 3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경미한 물적피해 교통사고를 낸 뒤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도주한 운전자 처벌이 가능해졌다.그러
전라매일 기자 : 20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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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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