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7:33: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부안군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수상

전국 226개 지자체 프로세스·발굴성과 등 26개 진단 항목 기준
인증서·재정인센티브 1억 교부, 내년 2월중 기관표창 수상 예정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2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부안군은 올해 처음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8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지자체로 선정돼 12일 서울정부청사 별관2층 대강당에서 인증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은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혁신기반, 프로세스, 발굴성과 등 26개 진단항목을 기준으로 규제혁신의 전반적 수준을 스스로 진단하고 규제혁신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것이며, 실제 부안군에서는 농촌융복합시설 추진을 위한 조례완화, 곰소만내측 수산자원 포획채취 금지구역 해제건의, 청년어업인 영어정착자금 지원대상확대, 관광지에대한 전선지중화 설치부담금 제도개선등 개선안건을 발굴해 국무조정실 조정회의 안건으로 제출하는등 협업행정으로 중앙부처 법령개정을 이끌어내고 자치법규를 개정하는등 규제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서 함께 재정인센티브 1억 원을 교부받았으며 내년 2월중으로 기관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권익현 군수는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규제혁신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과 기업, 소상공인과 함께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