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5 09:07: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행복한 기사

흥양산업,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연말 추위 녹여

지역사회 나눔실천 솔선수범
군산시에 성금 1000만원 기탁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3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13일 어려운 이웃을위해 써달라며 정성을 담은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한 흥양산업(주) 관계자들과 강임준 군산시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3일 연말을 맞아 군산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흥양산업(주)등 이 정성을 담은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적극 실천했다.
흥양산업(주)은 롯데제과(주) 제1협력업체로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있는 기업으로써 올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나눔 실천을 솔선수범해 적극 앞장서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흥양산업 조영환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 날 가족기업인 (주)삼성종합물류(대표 김덕중), 선유스카이SUN라인 김선우 대표, 화물드림 김선웅 대표, 삼성주유소 김진식 대표 등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3,0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했으며 지난 2016년도부터 매년 1,000만원 이상씩 군산시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지역사회기업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고창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안정’  
남원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대응 돌입  
고창군, 2026년 농업 미래 전략 가동 ‘품종 · 브랜드 · 인프라’ 3대 혁신 추진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포토뉴스
전주문화재단,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구도심에 예술 활력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최락기)은 지난달 28일,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본격적인 창작 지원에 나섰다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로컬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도내 전통적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전북특 
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 예고… 조선 후기 건축의 정수 인정
고창군은 지역의 대표적 사찰 건축물인 ‘고창 선운사 영산전(高敞 禪雲寺 靈山殿)’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 
국립민속국악원, 어린이 공연 ‘이야기 보따리’ 개최…가정의 달 맞춤 프
국립민속국악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 NEXT’ 본격 추진…전통음악 유통 플랫폼 도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전통음악의 유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소리 NEXT’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