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4 02:30: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행복한 기사

고창군 연말 사랑의 온도탑 쑥쑥

-“나눔과 봉사, 기부천국 고창군 함께 만들어요”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4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고창군 관내 기업·단체의 이웃돕기 성금과 인재 키우기 장학기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고창군 고구마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온 고창황토배기청정고구마연합(영)(이사 서재필)은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과 고창군인재키우기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고창농악보존회(회장 이명훈)은 지난 15일 개최한 ‘2018고창농악 송년콘서트’ 수익금 313만원을 장애인을 위해 써달라며 고창군장애인복지관(관장 정종만)에 지정 기탁했고, 야산개발회사인 성송면 소재 세영개발(대표 최제필)도 500만원을 기탁했다.

올해에도 고창풍천장어양식어업협회와 선운양만장(대표 오교만)은 각각 500만원씩을 고창군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흔쾌히 전달했다.

고창군 무술생연합회(회장 이용회) 회원들도 고창군청을 방문하여 회원이 십시일반 모은 300만원을 전달했고, 고창커피연구회(회장 유헌종)도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사)한국쌀전업농고창군연합회(회장 최경수) 회원들도 직접 농사지은 쌀 800㎏를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 재경고창회단협의회(전현직 재경군민회장·전현직 14개 읍면 재경면민회장단 모임)에서 500만원을 기탁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여러 기업과 단체에서 이웃돕기 성금모금과 인재키우기 장학기금 마련에 동참해주니 올해는 어느 해보다 따뜻한 겨울이 될 듯하다”며 “군민의 끊임없는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기탁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저소득층의 생계비등으로 지원되며 장학기금은 고창군장학재단에 기탁돼 고창군 인재 키우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