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면의용소방대(여) 저소득층 7가구에 식품전달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8년 12월 31일
|
 |
|
|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임실군 성수면 의용소방대(여)는 지난 12월 28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7가구를 방문해 라면 등 식품을 전달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했다. 이번에 전달한 라면 등 식품은 의용소방대가 1년간 봉사활동을 하면서 조금씩 모아놓은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했다. 정현옥 의용소방대장과 윤영자 총무가 직접 한 해 동안 농사 지은 쌀로 만든 떡꾹떡을 직접 가정을 방문하고 말벗 봉사활동도 진행해 훈훈함을 더했다. 정 회장은 “이웃과 정을 나눔으로써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외롭고 힘든 이웃을 보살피는 데 더욱 더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김봉기 성수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준 여성 의용소방대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모아져 성수면에 따뜻한 온기가 지속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8년 12월 3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