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검산동, 관내 시설에 행복 사과 전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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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검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한남수(63세)씨가 직접 재배한 사과 10박스를 관내 장애인시설 및 무료급식소에 기증해 새해를 맞아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한남수 위원장은 지난 3년간 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고 있으며, 복지기동대를 통한 봉사활동 및 CMS 정기기부, 이웃돕기성금 기탁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금번에도 새해를 맞아 관내 시설을 방문하여 직접 재배한 사과를 전달하고 이용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한남수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조그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앞 장 서겠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김윤수 동장은 “항상 검산동을 위해 애써주시는 한남수 위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검산동 나눔?기부 활동의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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