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3동 새마을협의회, 어르신께 새해 첫 이미용 봉사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홀로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어르신 이미용 봉사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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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덕진구 인후3동(동장 송문석)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승일)에서는 8일(화) 관내 어르신 5분을 모시고 새해 들어 첫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2016년부터 꾸준히 이미용봉사를 이어온 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홀로어르신 등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셔와 이발을 해드리고 담소을 나눈 후 안전하게 귀가시켜 드리며 어르신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이?미용봉사는 새마을협의회원 김준섭이용사(캡틴이용원)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한 환경정화, 도배봉사, 어르신께 중식봉사 등도 새마을협의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황승일 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드리고 생활하시기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담소를 나누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다. 계속해서 이?미용 봉사 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 봉사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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