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맞이 사랑의 떡국나눔 행사 열어
호성동 사랑의 울타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국나눔 봉사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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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진구 호성동(동장 김미선) 사랑의울타리 봉사단(회장 주분례) 회원들은 8일 관내 호성주공2단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40여분을 모시고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로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호성동 사랑의 울타리 봉사단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면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자리가 되었다. 김미선 호성동장은 “복지시설 정기봉사 및 관내 소외계층들을 위해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호성동 사랑의 울타리 회원들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리며, 주위를 돌아보기도 힘든 이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는 감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주분례 회장은 “내 부모님을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좋은 재료로 정성을 가득 담아 떡국을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울타리 봉사단은 떡국 나눔과 무더운 여름철에는 보양식 봉사,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등 지역사회 어르신 공경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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