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하는 모습에 보람 느껴”
전라매일 편집위원회 개최 6대 중점사업 등 안건 처리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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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매일 2019년 1월 편집위원회의가 지난 10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신년회를 겸한 올해 첫 회의로 홍성일 회장을 비롯해 이계순 편집위원장과 편집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김경후 총무 사회로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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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전라매일 2019년 1월 편집위원회의(위원장 이계순)가 지난 10일 본사 회의실에서 20명의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전라매일 편집위원회는 도내 각계 인사들로 구성돼 매월 월례회의를 갖고 전라매일 발전을 위한 조언과 지원 등 본지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이번 월례회의는 신년회를 겸한 올 들어 첫 회의로 홍성일 회장을 비롯해 이계순 편집위원장과 편집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김경후 총무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라매일 6대 중점사업의 하나인 전라매일 제5호 칼럼집 ‘무지개 목소리’ 출판기념 사업 건을 비롯 본지 중점사업건에 대한 안건과 2월 정기총회 관련 안건, 기타 안건 등을 처리했다. 본지 홍성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매일신문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은 훌륭하신 편집위원들이 다방면으로 협조해주신 덕분”이라며 “편집위원회가 더욱 알차고 활성화돼 전라매일신문이 도민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신문이 되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계순 편집위원장은 “전라매일신문이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편집위원들이 앞으로도 더 큰 관심과 협조를 통해 전라매일이 우뚝 서고 도민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받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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