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1동 다사랑복지센터 ‘떡국나눔’ 행사 개최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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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동장 안병식) 다사랑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윤규)는 17일 저소득층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사랑과 정성이 담긴 따끈한 떡국을 대접했다. 특히 이번 새해 첫 봉사는 재가복지 서비스를 받으시는 어르신과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알기 쉬운 치매예방 교육과 노래자랑으로 만남의 자리와 말벗이 돼주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자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혼자 사는 우리들을 초청해 안부를 묻고, 맛난 떡국도 대접해주고 치매예방법도 알려주니 너무 고맙다”며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기다리는 시간이다”고 활짝 웃으시며 말했다. 어르신과 함께해온 것이 올해 6년째 접어드는 다사랑노인복지센터 김윤규 센터장은 “점심 한끼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 외로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로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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