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공무원, 이웃돕기 앞장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0일
익산시 공무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18일 익산시공무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위문활동을 전개한다. 지난해 시는 설 명절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1,000여 만원 상당의 위문품과 현금을 전달했으며, 10년 이상 6급 이상 공무원의 이웃사랑 운동을 이어오며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훈훈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날 6급 이상 공무원들은 “저소득 가정과 1인 1가정 결연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 및 물품 등을 전달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나눔 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익산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직원들에게 고맙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생활인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