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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행복한 기사

“회원들 더욱 단합할 기회 만들어갈 것”

서울호남향우회총연합회
신년 하례회·상견례 개최

서주원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0일
↑↑ 지난 17일 서울시 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새해를 맞아 가든호텔 아젤리아홀에서 ‘2019 서울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신년 임원 하례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 e-전라매일
지난 17일 서울시 호남향우회총연합회(회장 김상택, 이하 호남향우회)는 새해를 맞아 가든호텔 아젤리아홀에서 신년 다짐과 함께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는 ‘2019 서울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신년 임원 하례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호남향우회는 서울지역에 흩어져 있는 각 구별 지역향우회를 결집시켜 호남인의 단합을 통해 지역 역경제 살리기와 고향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다.
김상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는 6월이내로 서울지역 25개 지역구의 모든 회원명부를 작성해 수첩을 제작해 배포함으로서 상호교류가 이뤄질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서울시와 협력을 통해 서울시민들에게 호남지역의 질 좋은 지역특산물을 공급할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모든 향우회 회원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위해 매거진(소식지) 발행 및 단합대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며 “모든 호남향우회 회원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회에 최덕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유태전 상임고문을 비롯한 40여명의 분과위원장 및 임원들에게 임명장과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대부분의 임원들은 소감을 통해 2019년을 시작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새해를 이끌어 가기로 다짐했다.


서주원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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