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나눔’ 봉사
경로당 어르신들에 찰밥 대접 내·외부 환경청소 등 실시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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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완산구 효자2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22일 효성경로당에서 33여분의 어르신들에게 기해년을 맞이하여 새해인사와 함께 사랑의 찰밥 대접으로 보람된 봉사활동을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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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완산구 효자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수옥)에서는 22일 효성경로당에서 33여분의 어르신들에게 기해년을 맞이하여 새해인사와 함께 ‘사랑의 찰밥’ 대접으로 보람된 봉사활동을 펼쳤다. 효자2동 새마을 부녀회 효성경로당 중식봉사는 효자장례타운의 후원과 부녀회원들의 봉사로 이루어져 각자 회원들이 집에서 음식을 성심성의껏 해오거나 일부는 경로당에서 부녀회가 찰밥, 떡, 과일, 음료 등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어르신들께 정성껏 한상 차려내며 건강하고 행복한 밥상을 마련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여쭙고 경로당 내·외부 주변 환경 정리도 도우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효성경로당 송재규 회장은 “부녀회원들이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며, 경로당 회원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나는 즐거운 하루”라고 전했다. 효자2동 새마을 부녀회 박수옥 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즐거워 하셔서 준비한 회원들 모두 보람을 느낀다”며 “2019년에도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동일 효자2동장은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건강과 생활에 불편하신 부분은 없는지 걱정이 앞선다”며 “부녀회에서 경로당 연간 중식봉사계획을 세워 추진하는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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