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면 사랑의 백미 나눔, 주민들 큰 호응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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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정우면에서는 그간 모금된 희망 2019 이웃돕기 성금으로 백미 10㎏ 328포(8백만원 상당)를 구입하여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면 직원들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절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328명에게 한포씩 전달하여 면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미선 면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지역주민을 보살피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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